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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으로 만난 사람, 사람으로 만난 책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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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지수 높이는 책 읽는 나라
매년 3월 20일은 ‘국제 행복의 날’이다. 우리는 자신의 삶에 얼마나 만족하고 행복감을 느끼며 살고 있을까. 세계인들의 응답 결과를 모은 자료가 눈길을 끈...
백원근
2026-03-31
328
왜 이 시대에 문학을 읽어야 하는가?
왜 이 시대에 문학을 읽어야 하는가? 이 질문은 세 가지 질문을 품고 있습니다. 우리가 살고 있는 ‘이 시대’는 과연 어떤 시대인가라는 질문이 하나입니다. ...
안찬수
2026-03-19
327
기본사회, 기본교육, 기본독서
AI시대, 독서문화 혁신을 위한 정책 제안
‘기본사회, 기본교육, 기본독서’의 발제를 맡은 책읽는사회문화재단의 안찬수입니다. 책읽는사회문화재단은 ①정보, 지식에 접근할 기회의 사회적 평등 확장 ...
안찬수
2026-03-13
326
한국의 마을문고 운동 ― 멋진 문제 해결 방식
제17주기 澗松 엄대섭 선생 추모 모임
한국 농촌 독서운동의 제일인자 엄대섭 씨의 후의로, 우리 부부는 작년 9월, 여드레 동안 한국여행을 즐겼다. 우리 부부가 외국을 여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...
안찬수
2026-02-28
325
히노시립도서관이 목표로 삼은 것
제17주기 澗松 엄대섭 선생 추모 모임
1965년 히노시립도서관이 발족했을 당시 일본의 도서관은 어떤 상황이었을까. 도서관수, 1관당 직원수, 도서비 등이 적은 것은 당연하였고, 서비스의 ...
안찬수
2026-02-28
324
엄대섭의 ‘공공도서관 운동’ 발자취 ②
제17주기 澗松 엄대섭 선생 추모 모임
이 마지막 장은 앞에서 언급한, 엄대섭의 ‘공공도서관 발전을 위한 국제교류’를 좀 더 세밀하게 살펴보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정리하고자 하나, 공부가 부족하...
안찬수
2026-02-11
323
엄대섭의 ‘공공도서관 운동’ 발자취 ①
제17주기 澗松 엄대섭 선생 추모 모임
간송 엄대섭 선생님 서거 17주기 추모 모임에 “왜 지금 엄대섭을 기억해야 하는지?”에 대해 짧게 이야기하라는 ‘엄명’을 받아 이 원고를 씁니다. 저는 엄대섭...
안찬수
2026-02-11
322
어린이 심사위원이 고른 최고의 그림책
2025 그림책의 해 기념 「어린이가 직접 뽑는 그림책상 」
25년 전, 어린이책을 공부하던 시절에 마음에 새겨진 기억이 하나 있다. 아이들을 위한 책이 턱없이 부족하던 시절에도 아이들은 어른들의 빽빽한 서가 사이...
허정민
2025-12-31
321
독자의 권리 침해는 민주시민의 역량을 위축시킨다
최근 도서 폐기 사태와 관련한 각계의 의견 발표 ③
독서, 책읽기의 중요성과 강조는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 인류의 역사 발전과 그 궤를 함께 해왔다. 학교에서 독서 교육을 하고, 시민단체와 정부가 독서운동을...
김영미
2025-09-23
320
금서의 역사에서 배운다
최근 도서 폐기 사태와 관련한 각계의 의견 발표 ②
‘리박스쿨’이란 명칭은 한국 현대사의 비극적 존재였던 이승만과 박정희의 성씨를 딴 것이다. 이 단체는, “아이들에게 올바른 자유민주주의 역사관을 심어주...
백승종
2025-09-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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